손문기 "돔페리돈 사용문제, 심각하게 받아들이겠다"
- 김정주
- 2016-10-07 18:18: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혜숙 의원, 국감서 "미국-한국 다르다"는 반응 질타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손문기 식약처장이 돔페리돈 제제의 무분별한 처방 문제에 대한 국회의 문제제기에 "심각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손 처장은 오늘(7일) 오후까지 국회에서 이어지고 있는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전혜숙 의원의 계속되는 질타에 이 같이 답했다.
전 의원은 "미국은 시판이 불법인데, 반드시 처방해야 한다면 FDA에 허가를 받아야 한다. 식약처는 고시를 바꿨다고 책임이 끝난 게 아니다"라며 식약처가 미국과 우리나라 사정이 다르다는 반응을 보인 데 대해 적절하지 못하다고 질타했다.
이에 손 처장은 "말씀하신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 사안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2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3정은경 장관 "시럽병·약포지 생산, 나프타 우선 공급 추진"
- 4'전통제약 대거 참전' K-시밀러, 안방 시장 정중동 침투
- 5한미, 빅데이터 자회사 에비드넷 매각…"상반기 거래 종결"
- 6"병원·약국, 의료제품 사재기 자제를"...가수요 발생 경계
- 7"교통사고 환자 약제비, 자보수가 포함시켜 청구 편의 향상"
- 8광동제약 '평위천프라임액' 영업자 자진 회수
- 9한풍제약, 3중 복합 진통제 ‘페인싹’ 출시
- 10LG화학, 항암제 넘어 여성질환 진입…포트폴리오 재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