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진단장비 재촬영 축소위해 정보 공유 시급"
- 최은택
- 2016-10-04 19:51: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손명세 원장, 송석준 의원 국감질의에 답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손명세 심사평가원장은 국민건강과 의료비 절감을 이해 불필요한 영상진단장비 재촬영을 줄여야 한다면서, 촬영정보 공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손 원장은 4일 심평원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송석준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송 의원은 이날 "영상진단장비 재촬영이 국민의료비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촬영정보 공유시스템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손 원장은 "적극 공감한다. 의료비용 중 영상진단 비용이 상당한 부분을 차지한다"며 "국민건강과 의료비 절감을 위해 정보공유는 반드시 필요하다. 의료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2"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3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4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 5"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6약가인하 직격탄 맞은 제네릭…바이오시밀러는 '세리머니'
- 7헌터증후군 치료 전환점…'중추신경 개선' 약물 첫 등장
- 8환자·소비자연대 "약가 개편 긍정적…구조 개혁 병행돼야"
- 9[특별기고] 신약 개발 시간 단축할 OMO 패스트트랙
- 10'RPT 투자 시동' SK바팜, 개발비 자산화 220억→442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