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화상투약기 국회통과 저지에 최선
- 강신국
- 2016-09-26 2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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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이사회서 회원일치 단결 주문...추경도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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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길 회장은 "정부는 모순된 경제논리만을 갖고 약사직능을 훼손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정점에 있는 것이 바로 화상투약기 문제"라며 "원격화상투약기가 국회를 통과한다면 다른 현안들이 쓰나미처럼 몰려 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약사회는 어려움이 있을 때면 함께 단결해 극복해나간 전통을 가지고 있다. 화상투약기 문제를 포함한 우리 앞의 난제들을 약사회를 중심으로 전회원이 단결해 반드시 해결해 나가자"고 밝혔다.
이어 시약사회는 주요회무, 임원변동사항과 ▲상반기 회원고충처리 결과 ▲상반기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 교육 결과 ▲임원워크숍 ▲28차 대구시 여약사대회 개최 결과 ▲해외의료봉사 ▲회원연수교육 실시 결과 ▲9회 소년소녀가장돕기 대구광역시약사회장배 범약업인 골프대회 개최 결과 등을 보고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보험료, 회의비, 여약사위원회비, 홍보위원회비, 출장비, 섭외비 6개 항목에 대해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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