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회원약사 고충처리단 본격 가동
- 강신국
- 2016-09-08 21:47: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부 전문가 위촉...법률-강경희, 세무-이촌회계법인 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약사회는 6일 도약사회관에서 고충처리단 간담회를 통해 외부 전문가 위촉과 업무공조 등 향후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도약사회가 위촉한 외부 전문가는 법률자문에 강경희 변호사, 세무와 노무 부문에 이촌회계법인(팜택스, 임현수 대표), 약화사고 부문에 조재영 동부화재 팀장 등이다.
자문위원들은 지부 고충처리단과 유기적인 공조를 통해 회원들의 고충 해결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최광훈 회장은 "회원들이 약국운영과 관련해서 크고 작은 문제에 수시로 부딪히게 되는데 이때마다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고충처리단 조직구성이 완료된 만큼 회원들의 고충을 해결하는데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최 회장은 아울러 "고충처리업무를 진행하면서 축적된 자료는 추후 백서로 발간하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고충처리단 운영과 회원 고충접수의 경우 분회에 안내할 계획이며 이미 회원들의 고충접수를 위해 홈페이지에 고충처리 전용배너 운영을 시작했다.
도약사회는 아울러 유선 또는 팩스 등을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하고 향후 SNS를 통해서도 고충접수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지부에 접수된 회원들의 고충사항은 비밀이 보장되며 각 사안은 고충처리단 검토를 거쳐 위촉된 전문가에 의뢰하거나 약사회 자체적으로 해결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