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 모바일CT기기 판매계약 체결
- 김민건
- 2016-08-31 15:20: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병상 이하 개원가에서도 사용 가능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 기기는 지난 3월부터 보건복지부 고시를 통해 영상진단에 관한 요양급여 세부사항을 인정받아, 정형외과 사지관절 분야 촬영 및 진단 간 급여 청구가 가능하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계약은 정형외과에 즉시 어필할 수 있는 전문 의료장비 판매 계약이며, 5년 동안 수백억원대 매출 실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국내에서 200병상 이하 병원은 예외 조항 때문에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CT를 설치할 수 없었다. 하지만 파이온(Phion)은 개원가에 보급이 가능하기에 회사 측은 향후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2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3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4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7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8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9엠에프씨, GLP-1 ‘오포글리프론’ 제제 특허…비만약 공략
- 10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