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팜, 저소득층 학생에 장학금 7천만원 지원
- 정혜진
- 2016-08-31 10: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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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 지역 학생 140명에 각 50만원 전달
한진팜이 저소득 가정 학생을 위한 장학금 7000만원을 기탁했다.
서울 동대문구 소재 한진팜(대표 최영근)은 최근 '사랑의열매'를 통해 경기도 의정부 지역 초·중고 학생 140명에게 각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최영근 사장은 "자사의 매출은 작지만, 기업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가정 형편속에서도 열심히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만 도움이 됐으면 한다"이라고 전했다.
신풍제약 영업맨 출신인 최 사장은 2003년 한진팜을 설립했고, 주로 준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을 거래선으로 하고 있는 에치칼 주력업체이다. 매출은 지난해 186억원 규모를 올렸다.
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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