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레미케이드 미국 특허분쟁 승소
- 김민건
- 2016-08-18 08:57: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사추세츠 연방법원, 레미케이드 '471 물질특허' 무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셀트리온은 얀센이 지난해 3월 자사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가 오리지널 의약품 '레미케이드'의 471 물질특허를 침해한다는 내용의 특허침해소송을 제기했으나 이번 판결로 특허 무효에 대한 자사 주장이 받아들여진 것이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471 물질특허의 경우 이미 지난해 2월 미국 특허청의 재심사에서 최종 특허 거절이 통보된 바 있어 471 물질특허 침해 소송은 램시마 미국 진출을 막기 위한 얀센의 무리한 시장 진입 저지 의도로 파악되어 왔다"고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이번 법원의 판결에 환영의 입장을 밝히며 램시마 미국 런칭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2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3제약·의료기기업계, 의사에 8427억원 경제적이익 제공
- 4네트워크 약국 퇴출·필수약 생산명령법, 복지위 통과
- 52027년 의대정원 490명 증원…강원·충북대 최다 배정
- 6서명운동에 현수막 게시...제약업계, 약가개편 저지 여론전
- 7연처방 1170억원 '리바로젯'도 저용량 신제품 탑재
- 8국제약품, CSO 효과로 매출 최대…이익률 개선 기대
- 9"가루약 완전 차단" 메디칼현대기획, 코끼리 집진기 출시
- 10제약바이오 5곳 중 2곳 주총 26일…여전한 주총쏠림 현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