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셀, 상반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84%↑
- 김민건
- 2016-08-03 11:43: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기순이익은 8억3000만원, 매출액은 58억9000만원으로 모두 증가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외 녹십자셀 상반기 매출액은 58억9000만원으로 전년동기 42억1000만원 대비 40%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97% 증가한 8억3000만원을 기록했다.
이같은 녹십자셀 성장세는 연간매출 100억원을 돌파한 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녹십자는 이뮨셀-엘씨 처방건수가 2014년 1459건에서 지난해 3569건으로 증가했으며 올해 1월부터 월 330건 이상 처방되며 전년 동기대비 36% 성장했다고 밝혔다.
한상흥 녹십자셀 대표는 "올 상반기 이뮨셀-엘씨 처방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면서 별도기준으로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지속적인 이뮨셀-엘씨 매출 증가에 힘입어 세포치료제 연구 및 생산시설인 셀 센터(Cell center) 신축을 2018년 완공하고 글로벌 진출을 위한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녹십자셀은 상급종합병원 위주로 이뮨셀-엘씨 처방처를 확대해 지속적인 매출 상승세를 유지할 방침이며 최근 각광받고 있는 차세대 세포치료제 'CAR-T(Chimeric Antigen Receptor T cell)'의 2017년 1상 임상시험 진입을 목표로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녹십자셀은 자회사 코리아하이테크 IT제품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상반기 매출액 141억7000만원, 영업이익 8억9000만원, 당기순이익 3억2000만원을 기록하며 흑자기조를 이어갔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