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약, 6일 약국 유전자검사 설명회 진행
- 정혜진
- 2016-08-03 10:00: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테라젠이텍스와 약국 대상 유전자검사 시스템 소개...수료증 발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산 진구약사회(회장 김승주)는 오는 6일 오후5시30분부터 9시까지 이비스 앰배서더호텔 17층 오키드룸에서 '유전자검사 서비스 약국 판매 도입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 7월부터 민간업체에서 직접 유전자 검사가 가능해지면서 약국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유전자 검사를 통해 직접적인 질병 상담 뿐 아니라 잠재된 질병 위험 정보를 토대로 더 폭넓은 헬스케어 상담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부산진구는 이에 발맞춰 유전자 분석 업체 테라젠이텍스와 함께 약사 대상 교육을 준비했다.
이번 교육은 ▲유전자 검사 패러다임 변화가 약국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 ▲유전자 검사 상용 상세 기술 교육 ▲유전자 검사 결과지 해석 교육 ▲하이퀄리티 실행 절차 소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이날 교육을 받은 약사에게는 교육 수료증이 발급되고, '유전자 상담 약국 인증서'를 받게 된다.
김승주 진구약사회장은 "약국이 한 차원 높은 헬스케어 상담을 위해 유전자 분석이 좋은 수단이 될 것으로 보고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향후 부산은 물론 전국 약국에서 이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을 만큼 약국에게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5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6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7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8"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9부산시약 "대웅 거점도매 철회하라…유통 장악 시도 유감"
- 10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