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샘병원배 FC안양 초·중·고 축구대회 개최
- 노병철
- 2016-07-19 08:09: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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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고․대안중․샘모루초교 우승 영광 안아...총 30개팀 5백여명 학생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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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안양샘병원과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이 공동 주최하고, 안양시, T-Broad 안양방송 등의 후원 하에 이뤄졌다.
특히 이 대회에는 안양시·군포시·과천시·의왕시 등 4개 지역 내에 소재한 총 30개팀에서 500여명 선수단이 대거 참가, 초등부·중등부·고등부 3개부로 나눠 토너먼트 경기를 펼쳤다. 대회 결과, 초등부에서 샘모루초교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중등부에서는 대안중이, 고등부에서는 신성고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7월 16일 ‘제1회 샘병원배 FC안양 초& 8228;중& 8228; 고 축구대회’ 시상식 및 폐회식을 갖고, 단체상, 최우수선수상 등에 대해 시상하여, 각 학교의 명예를 걸고 축구기량을 마음껏 발휘한 선수들을 격려했다.
샘병원 박상은 대표원장은 “이번 제1회 샘병원배 FC안양 초& 8228;중& 8228;고 축구대회에 보내주신 많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축구 발전과 지역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축구대회를 꾸준히 개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샘병원은 2003년 효산샘장학문화재단을 설립해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는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병원 내에 국내외 봉사단체인 샘글로벌봉사단을 발족하여 소외된 이웃과 외국인근로자를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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