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사업 박차
- 강신국
- 2016-07-14 21:01: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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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건강증진사업본부 가동...자문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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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가 주관하는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과 관련해 도약사회는 지난달 희망 회원약사를 대상으로 강사양성교육을 진행한 바 있고 경기도와 도교육청의 협조를 얻어 도내 초, 중, 고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교육 신청을 받고 있다.
해당 사업을 전담하는 국민건강증진사업본부는 본격적인 학교 현장교육에 앞서 위촉된 자문위원을 초빙해 사업 경과를 보고하고 자문을 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자문회의에서는 ▲2016년 식약처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단 사업계획보고 ▲교육신청 접수현황 및 현재까지의 진행사항에 관한 보고와 함께 자문위원들의 폭넓은 의견을 청취했다.
최광훈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학교 현장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동 교육사업이 실효적인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주어진 예산 범위 안에서 지역적 편차를 고려해 형평성 있게 사업이 진행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애형 본부장은 이에 "모든 강사들이 철저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약물교육을 시행해 약물 오남용 등 폐해를 최소화 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문회의에는 최광훈 회장, 이애형 본부장, 이정근 단장, 사업 자문위원으로 경기도교육청 최정분 장학관, 성균관대학 약대 박혜경 교수, 소비자시민모임 서국진 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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