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의약품유통협회, 제약 유통마진 인하 논의
- 정혜진
- 2016-07-11 12:00: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월례회서 유나이티드제약 마진 정책 도마에
서울 강남의약품유통협회(회장 조찬휘)는 최근 월례회를 열어 제약사 마진 인하 등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시행 하루 전 마진인하를 통보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정책을 화두로, 협회는 우려를 표명했다.
회원사들은 유나이티드제약이 계약 관계에 있는 유통업체와 논의 없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추진한 것은 문제가 많다고 지적했다.
조찬휘 강남유통협회장은 "일부 제약사들이 또다시 마진 인하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심히 우려스럽다"며 "의약품유통업체는 함께 할 때 힘을 발휘할 수 있다. 모두 단결해 제약사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월례회에 참석한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임맹호 회장은 "제약사는 일방적으로 행동할 것이 아니라 제약-의약품유통업체 공존의 길을 찾아야 한다"며 "불용재고 해결을 위해 정부에 청원서를 제출하고 국회 접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