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심장이 멈췄다"…청구·심사 전산 '올스톱'
- 최은택
- 2016-07-05 17:08: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주 본사 비상…서버실 항온항습장치 고장 원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요양기관의 급여비 청구포탈이 다운됐고, 전산심사에 전화망까지 올스톱이다.
전산 서버실 항온항습장치 고장이 원인이었다.
심사평가원은 5일 오후부터 본사 서버를 모두 정지시켰다. 항온항습장치가 고장나 서버가 가열될 것을 우려해 아예 전원을 차단해 버린 것이다.
심사평가원은 현재 비상사태다.
전산직 3급 이상 직원 총동원령을 내렸다. 현재 기계를 수리중인데, 저녁 10시는 넘어야 수리를 마칠 것으로 알려졌다.
심사평가원 관계자는 "근무시간에 서버가 멈춘 건 입사 후 처음"이라고 말했다.
인터넷 기반이어서 본사 전체 전화도 불통인 상태다.
진료정보화와 전산시스템 선진화를 자랑했던 심평원의 심장이 멈춘 셈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