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 미량원소 '아다멜엔' 판매
- 이탁순
- 2016-06-29 16:48: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리지니우스카비와 국내 유통계약...100병상 이하 영업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앞서 한올은 프레지니우스카비 코리아(대표이사 박주호)와 지난 6월 23일 미량원소 9종 '아다멜엔(Addamel N)'을 국내 100병상 이하 병원에 한올이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아다멜엔은 경정맥 영양공급 시 균형 잡힌 9가지 미량원소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 제제로 미량원소 결핍증을 예방 및 개선하는 제품이다.
기존 미량원소 5종(구리, 크롬, 망간, 셀레늄, 아연) 성분에 불소, 요오드, 철, 몰리브덴이 추가돼 필수 미량원소를 골고루 공급할 수 있는 특화 제품이다. 또한 '아다멜엔'은 전세계 50여개 국가에서 허가를 받아 효과와 안전성이 확보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영양수액제와 주사제 영역에 강점을 가진 회사로 오랜 기간동안 축적된 영양수액과 주사제 영업·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아다멜엔'을 국내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정착시킬 계획이다.
박승국 한올바이오파마 대표는 "한올바이오파마와 프레지니우스카비 코리아간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다멜엔'이 한올의 전략제품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주호 프레지니우스카비 코리아 대표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양사가 서로 윈윈하여 발전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또 다른 영역이나 제품에서도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4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5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6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7"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8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 9메디카코리아, '기준요건 재평가' 약가인하 소송 최종 승소
- 10제약사 유통 경로 구조 개편, 대체조제 검토 등 현실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