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약, 외국인 근로자·새터민에 투약봉사
- 강신국
- 2016-05-27 11:46: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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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의약단체와 공동으로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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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진료 현장에는 70여명의 새터민들과 외국인(베트남외 3개국) 노동자들이 찾아와 진료를 받았고 시약사회는 지역 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했다.
조서연 사회참여이사는 "지역 내 의료의 취약계층에 있는 외국인근로자와 새터민 가족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봉사와 더불어 소외계층과 함께 따뜻함을 전하는 약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봉사활동에는 군포지역 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군포시보건소, 군포경찰서, 원광대 산본병원, 약사회가 참여했다.
이 사업은 지난 2011년부터 지역 의·약 단체와 협력해 공동으로 진행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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