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종훈 전 국제 부회장, 피에프디 부회장 취임
- 가인호
- 2016-05-25 09:53: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년간 국제약품 대표이사 역임, 화장품 유통사업 확장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나종훈 부회장은 한양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국제약품에 입사, 마케팅부장, 기획조정실장, 영업이사, 영업부문 부사장을 거쳐 2003년부터 2015년까지 12년간 국제약품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나 부회장은 평범한 샐러리맨으로 시작했지만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국제약품 최연소 CEO에 선임되었으며 12년간 5번의 대표이사를 연임함으로서 제약업계 샐러리맨의 신화로 불린다.
피에프디(pfd)는 현재 화장품, 식품 및 공산품을 국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제품영역을 건강식품, 의류, 의료기기, 의약외품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미국, 캐나다,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20여개국에 진출했으며 금년 내 70개국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종훈 부회장은 국제약품에서 화장품 자회사를 경영했던 경험을 토대로 피에프디(pfd)의 화장품 유통 사업을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 제약업계에서 32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피에프디(pfd)의 사업 영역을 제약 관련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 회사에는 남궁광 한미 IT, 온라인팜 전 대표이사가 함께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8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