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약국 부작용 보고 활성화 세미나 열려
- 강신국
- 2016-05-24 21:44: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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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작용 상담방법·지침 등 소개...모범약국 사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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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역협력자문위원회에서는 전국 지부 부작용보고 담당자들이 참석해 ▲2015년 안전센터 운영실적 보고 ▲2016년도 운영계획 ▲부작용보고 활동이 활발한 지역사례 공유 ▲적극적인 회원참여 독려 ▲부작용보고 프로그램 개편 등에 관해 논의했다.
이어 올해 상반기 부작용보고 활성화 세미나는 약사회와 지부 임원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100여명이 참석했다.
'부작용 상담방법 및 지침'에 대한 이모세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센터장의 발표와 ▲사례를 통해 배우는 부작용 인과성 평가 방법(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의약품부작용구제팀 서희정 차장) ▲부작용 관련 주요 문헌검색 사이트와 검색방법(약학정보원 정경인 학술팀장) 등이 소개됐다.
또한 현재 약국에서 활발한 부작용 보고를 하고 있는 모범사례 발표(노원구 대호약국, 강남구 열린약국)가 이어져 회원약사들도 활용할 수 있는 부작용 보고 활성화 방법이 제시됐다.
이모세 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참석자들은 체계적인 기초지식과 사례들을 접하고 향후 보다 적극적으로 부작용보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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