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사랑 나눔 다과회서 약손 사랑 실천
- 김지은
- 2016-05-20 14:02: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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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국회의원, 약사회 관계자 등 200여명 내빈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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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옥 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동참해주신 회원 및 내빈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정부는 규제개혁이라는 허울로 포장된 국민의 건강과 가장직접적인 위험성과 안전성을 재고하지 않는 원격화상투약기와 의약품 택배 배송시도를 허용하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 회장은 "약국 빈도수가 높은 현실에서 대기업과 결탁된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하는 그 그 어떤 시도도 절대 허용 할 수 없다"며 "모인 성금은 한푼도 낭비없이 그늘진 곳에서 어려움을 겪고있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과 같은 소외된 계층을 위해 쓰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자선다과회에서는 몇 달 동안 갈고 닦은 성북구약사회 임원진의 합창과 삼주여행사 조중복 사장의 색소폰 연주가 선보여졌다.
한편 이번 다과회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조덕원 여약사담당부회장, 이경숙 여약사위원장, 서울시약사회 김정란 여약사담당부회장을 비롯해 각구 분회장 및 동문회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황원숙 성북보건소장, 유승희 국회의원, 기동민 국회의원 당선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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