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약 익월말보고도 신규서식으로"
- 김정주
- 2016-05-12 10:32: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보센터, 제약 일련번호 설명회...공급내역 사이트 개편 예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다만 일반약은 일련번호 의무화 적용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신규서식으로 보고하더라도 일련번호에 새로 기재해야 하는 내용들은 담지 않아도 된다.
정보센터는 오늘(12일) 오전 서울 종로 소재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상반기 마지막 제약사 설명회를 열고 업체 요청사항을 공지했다.

그러나 일반약은 일련번호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익월말보고를 유지할 수 있어서 제약사 입장에서는 보고 서식체계가 신-구 형태로 이원화 되는 셈이다.
이에 대해 정보센터 최동진 부장은 "보고체계가 (서식 이원화로) 달라져 업체들이 번거로울 것인데 일반약 또한 전문약을 보고하는 (정보센터의) 신규 포털 사이트에서 '별지 24호-2' 서식에 맞게 일괄적으로 보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새 전문약 보고 서식처럼 일반약도 보고할 수 있다는 의미다.
다만 일반약은 일련번호 의무화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제조번호와 유효기간 등 일련번호 안에 반드시 담아야 하는 새 내용까지 담지 않아도 되고 서식만 편의대로 신규 교체하는 것이다.
최 부장은 "정보센터는 궁극적으로 공급내역 (사이트 양식) 보고체계를 교체할 계획"이라며 "그간 8년 간 제약사에서 보고해오던 사이트를 개편할 예정이기 때문에 전문약 일련번호 신규 서식대로 보고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설명회는 7월 출하시보고 의무화에 앞선 마지막 공식 설명회로, 행사에는 300여명의 제약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막판 열기를 방증했다.

관련기사
-
"제약사 일련번호 즉시보고 안하면 행정처분 면피 못해"
2016-05-12 10:5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2[데스크 시선] 글자 같다고 유사 의약품? 금지만이 능사 아냐
- 3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4[기자의 눈] 다시 시험대 오른 약정원…이제는 정상화가 답
- 5면역항암제 '테빔브라', 5개 적응증 약평위 상정 예고
- 6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7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8[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9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10약국 상담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OTC 세분화 전략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