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PG, 봄 세미나서 미래 약사 역할 고민
- 김지은
- 2016-05-02 21:34: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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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 Specialist로 도약하라' 주제로 세미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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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의 첫 연자로 나선 주경미 데일리팜 부사장은 'Specific News-약업계를 그리다'를 주제로 약업계 동향과 미래, 유통업계 동향을 소개하고 트렌드를 읽는 능력과 파트너 선택 역량을 강조했다.
이어 이미지 메디칼타임즈 메디칼사업본부장은 'Specialty drug & Special Pharmacy'를 주제로 미국에서 주목받는 시장인 Specialty drug 시장과 이 분야에서 발휘되는 미국 약사의 전문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 본부장은 또 미국 약사는 약의 조제 및 복약상담 외에도 경제적 측면에도 기여하는 바가 있음을 강조했다.
강연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과 연자와 참석한 젊은 약사들 간 뒷풀이 시간이 이어졌다.
박인영 KYPG 회장은 "KYPG는 매 분기마다 젊은 약사들을 위한 새로운 주제로 개최하고 있으며 세미나 외에도 '바른 약사, 건강한 사회' 라는 슬로건 하에 약사 역량 강화 및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여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많은 젊은 약사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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