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산정특례 확대·식대 직영가산 부활 추진
- 최은택
- 2016-05-02 12:00: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감염수가 개편방안 등도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일 복지부에 따르면 조만간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처리하기로 했다.
산정특례 확대대상은 급성뇌경색과 5개 희귀질환이다. 입원환자 식대의 경우 수가 자동조정기전을 도입하고, 직영가산을 부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직영가산은 지난해 10월 식대수가가 평균 6% 인상되면서 폐지됐었다.
또 의료기관 감염활동 강화를 위해 감염관리실을 신설하고, 격리실과 응급실 수가를 개선하기로 했다. 이 같은 내용은 건정심에서 의결돼야 확정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3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4"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5"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6"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7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8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9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10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