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3선 도전 차용일 "든든한 약사회로"
- 강혜경
- 2024-11-13 09:58: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차용일 회장은 13일 정식후보등록을 완료하고, 3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차용일 후보는 "회원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든든한 약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선 경험을 토대로 한단계 더 성장하는 대전시약사회로 발돋움하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차 후보는 문화복지위원회와 온라인회원소통단을 신설해 함께하는 젊은 회무를 실현했으며 충남약대와 교류협력 활성화, 약사랑카페를 비롯해 밸리댄스 동호회·독서모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약국경영에 도움이 되는 복약지도용 탁상달력과 약국관리 가이드북, 약국관리용 포스터 등을 제작·배포한 바 있다.
그는 "함께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뤄가는 대전시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만 팔아선 힘들다…에스테틱·펫헬스로 향하는 제약사들
- 2CSO 시장 커지자 너도나도 1위 홍보…신뢰 경쟁 흔들
- 3약가제도 실무협의체 내주 예정...기등재 인하 핀셋 논의
- 4한때 미용시장 휩쓴 PPC 주사 부활하나…식약처, 허가 심사
- 5'성지약국' 온누리상품권 제동…30억원 조항에 판도 변화
- 6젠슨 황 낙점받을까…K-바이오·AI 기업, 엔비디아 협업 기대감
- 7"1000시간 어떻게 채우나"…약국 전문약사 준비 로드맵은
- 8중소제약 협업 아세클로페낙 복합제 시장 안착…성장세는 주춤
- 9조회만 믿다간 '낭패'…약국 카드수수료 비용 누락 주의보
- 10약 품절 시대 속 서울대병원 해법…“대체약 팝업 효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