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총선 앞두고 후보초청 연수교육
- 강신국
- 2016-04-08 11:30: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따복형 공공심야약국 관련 교육 등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교육은 시약사회 통합학술지원팀(팀장 김인희)과 약학위원회(이사 변진극)가 주관했다.
김은진 회장은 "앞으로 3년간 회무에 기꺼이 동참해준 집행부 임원들과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고양시약사회를 만들고자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 4년,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토대가 될 4년을 위해 큰뜻을 지니고 20대 총선에 출마하는 고양시 국회의원 후보들의 발걸음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교육에 앞서 신임 집행부 5개팀 18개위원회 임원들이 팀별로 나와 회원들앞에서 인사 및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약사회 부회장으로 12년, 화정 약사카페, 요가동호회, 마그미 강사를 운영해 오시면서 회원의 구심점이 된 이영란 약사에게 고양시 약사대상을 수여했다.
교육에는 회원 400여명이 참석했고 일산서구보건소 김성호 팀장의 '마약류 취급자교육 및 약국 관리지침 교육', 이준 대한약사회 연수교육 강사의 '안구 건조증과 눈영양 점안액제', 따복형 공공 심야약국 운영관련 교육이 진행됐다.
연수교육에는 고양시 갑 선거구 손범규(새누리) , 심상정 (정의), 을선거구 김태원(새누리), 병선거구 유은혜(더민주), 장석환(국민의), 정선거구 김영선(새누리), 김현미(더민주) 후보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7"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8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짚은 성공 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