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박현진 부회장 등 집행부 구성 완료
- 김지은
- 2016-04-05 17:05: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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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도 초도이사회 및 임원 워크숍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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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Q&A

정현철 회장은 "미래의 약사는 건강에 대한 전문가로 변화해야 하고 이를 사회가 인정해야 한다"며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이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면 그리 어려운 일도 없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또 "약사업무를 크게 건강보험의 ETC와 약국 인프라의 OTC로 나누고 두 분야 영역을 개선해야 한다"며 "법과 제도 개선을 통한 위상 바로 세우기와 교육을 통한 ETC, OTC 분야의 실질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약사 직능의 미래를 위해 어떻게 국가의 입법 활동에 참여해야 하는지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약사회는 이날 이사회에 앞서 유재신 전 회장과 박춘배 전 총무이사에게 특별 공로패를 수상하고 이어진 이사회에서는 2015년도 최종이사회 회의록을 접수했다.
총회에서 위임된 박현진 부회장(광주전남병원약사회장)과 이사 94명, 상임위원회 및 상임이사 25명, 대약파견대의원 13명, 회관관리위원 7명 등에 대한 인선을 인준했다. 또 자문위원 8명과 정책협의위원 40명을 추대하고 회계간 차입금을 추인했다.
이어서 열린 임원 워크숍에서는 박광서 윤리이사가 '회의진행 방법과 약사회 임원의 임무와 자세'를 주제로 강연을 최창옥 정책이사가 '제11기 광주광역시약사회 사업계획'을 설명했다.
또 김동균 부회장이 연수교육 개편에 대해 설명하고 서응 약국이사가 약국정화사업 추진에 대해 소개했다.
약국정화사업을 위해 시약사회 회장단과 상임위원장들은 약국 윤리경영 서약서를 제출하고 약사의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이행해 약사직능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고 국민건강 수호를 위해 솔선수범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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