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1% 사랑나눔 봉사활동 '화제'
- 김민건
- 2016-04-05 13: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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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에는 다일천사병원 방문...연간 매출액의 1%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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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은 지난 2011년부터 불우한 이웃을 돕는 1% 사랑나눔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봉사활동은 삼진제약 제품 중 하나를 정해 연간 매출액의 1%를 적립해 전 직원이 직접 전국의 소외계층을 찾아 성금 전달과 함께 현장봉사를 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삼진제약은 그동안 봉사활동을 해온 곳이 병원, 노인복지시설, 무료급식소, 장애우 거주 시설, 독거노인 가정 등 50~60여 곳에 이른다고 밝혔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이번달 4월 말까지 전국에 있는 삼진제약 650여명의 임직원이 시설을 방문해 물품과 기부금을 전달하는 라베올·네메올 1% 사랑나눔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봉사활동을 위해 작년 한 해 동안 자사 소화성 궤양치로제 라베올 ·네메올 1% 나눔 기금을 사내 켐페인을 통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전 직원이 합심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어 감사하다"며 "취약계층을 계속 돕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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