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팜스넷 통해 PB제품 유통
- 정혜진
- 2016-04-04 0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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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부터 주문시스템 통일..."더 많은 제조사 참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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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베이스(대표 홍성광)는 2일 회원 워크숍서 이같이 밝혔다.
기존 휴베이스 회원들은 휴베이스 PB제품 등 OEM제품이나 협력업체 제품을 주문할 때 휴베이스몰과 휴베이스팜 등 두 온라인몰로 양분된 루트를 이용했다.
이 두가지 루트를 통일, 활용하기 위해 휴베이스는 팜스넷과 업무협약을 제결, 5월부터 주문 시스템을 팜스넷 폐쇄몰을 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휴베이스의 자체 유통망인 휴베이스팜이 제일 먼저 팜스넷에 입점하며, 향후 협력업체들 제품도 팜스넷을 통해 유통한다.
휴베이스는 이같은 방식을 활용, 향후 제약사나 건강기능식품, 의약외품 등을 공급하는 협력업체를 늘려갈 방침이다.
현재 휴베이스는 감기약 '휴코프'를 PB제품으로 개발했으며, 네이처스팜의 건기식 12종, '애니덤 네일앤토우 뉴트리언트' 등을 독점 판매하고 있다.
홍성광 대표는 "좋은 제품을 가지고도 유통망이나 마케팅 통로가 없어 사장되는 기업들이 이 팜스넷 망을 이용해 휴베이스 약국들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되도록 제품을 늘려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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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n 휴베이스…약국은 더 나아질 수 있다"
2016-04-04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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