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지역 보건소, 세이프약국 활성화 협력
- 김지은
- 2016-03-31 20:38: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이프약국 교육·간담회 진행 …활성화 방안 등 논의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강일선 관악구보건소 팀장은 2016년 세이프약국의 사업내용과 목표 등의 전반적인 운영계획, 생활밀착형 집중 약물상담, 세이프환자의 프로그램 입력방법 등을 설명했다. 앞으로 세이프사업을 위한 홍보물 등을 지원하며 세이프약국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3회이상 간담회를 진행하자고 말했다.
전웅철 회장은 서울 시민들의 질병치료와 건강예방에 도움을 주고 보건재정을 줄일 수 있는 세이프약국의 의미를 설명하며 최선을 다해 세이프약국을 운영해서 시범사업의 '시범'이라는 단어를 떼어내자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기존 세이프약국 7곳과 신규 8곳 등 총 15곳의 세이프약국 약사들이 참석해 기존 세이프약국을 운영했던 약사들의 어려웠던 점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 세이프약국 참여 약사와 보건소 사업 담당자들과 카카오톡을 연계해 소통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