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개선' 리피로우 정제 축소…스타젯정도 변경
- 강혜경
- 2024-11-12 12: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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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축·단축 감소, 두께는 증가
- 스타젯정 4/10mg, 2/10mg은 분할선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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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유통 등 과정에서 파손 논란이 있었던 이상지질혈증치료제 리피로우(아토르바스타틴칼슘삼수화물)의 정제규격이 바뀐다.
종근당은 파손 개선을 위해 리피로우10mg 정제 규격이 변경된다고 의약단체 등에 안내했다.

공급 예정일은 100T는 이달 7일부터, 30T는 12월 1주차부터 적용된다. 제조번호 'JE003M56~JE005M56', 'JE003M55~JE005M55'부터 적용된다.
종근당은 "파손 문제 개선을 위해 정제 규격을 변경하게 됐다"며 "제형 디자인 변경 전 제품과 혼용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한림제약 이상지질혈증치료제 스타젯정4/10mg(피타바스타틴칼슘, 에제티미브)도 의약품식별표시가 변경된다.

한림제약은 "위탁제조사인 안국약품의 사유로 인해 분할선이 제거된다"며 "변경된 제품은 11월 중순부터 공급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제조번호 6OX901부터 적용된다.
한편 스타젯정2/10mg도 2025년 1분기 이후 분할선 제거가 적용돼 유통될 전망이다. 다만 아직까지 공급 시기 등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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