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회원고충 처리 위해 약국 방문
- 정혜진
- 2016-03-29 20:17: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영희 회장과 총무위원회, 1반 15곳 약국 방문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조영희 회장은 "올해 회원들이 약국현장에서 느끼는 실질적 고충이 무엇인지,약사회에 바라는 사항들은 무엇인지, 아주 사소한 불편사항도 약사회가 주의깊게 듣고 처리하고자 하는 '회원고충처리사업'에 중점을 두고있다"며 "매달 1개반씩을 순회하며 회원의 고충을 듣고, 고충사항들을 취합, 분석해 관련 해당위원회에서 전담해 해결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먼저 3월 동안 1반 회원약국을 방문해 회원들 고충, 약사회 건의사항들을 수렴하고 약사회 공지사항 및 회무방향과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이번 회원약국 방문에서 가장 많이 건의된 것은 일반약 판매가격 문제.
회원들은 이웃 약국 간 일반약 가격차이로 인한 방문고객의 불만과 신뢰의 실추로 오는 스트레스가 크며, 이를 약사회가 해결해달라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광진구약사회도 일반약 가격 차이, 특히 난매 약국 문제 해결을 위해 해당 위원회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1반 순회는 조영희 회장, 손효환 총무부회장, 박미순 총무이사가 함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