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중국에 글로벌 진출기지 세운다
- 김민건
- 2016-03-29 17:32: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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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000만달러 투자해 20만㎡(6만여평)규모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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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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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정은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의 글로벌 제약기업 도약을 위한 전략적인 선택이며 매입한 토지는 약 20만㎡(6만여평)으로 매입가는 약 1,000만 달러라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오는 2026년까지 약 2억 달러를 순차적으로 투자하고, 합성·바이오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의 생산시설과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한 R&D센터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미그룹은 29일 오전 중국 연태 쉐라톤 호텔에서 경제기술개발구 관리위원회(대표 왕왈의 서기)와 프로젝트 조인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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