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불법판매자 약국 23곳 공익신고
- 정혜진
- 2016-03-29 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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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클린팀, 경기도 10곳 약국 등 공익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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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백승준, 이하 약준모) 보건의료클린팀(이하 클린팀)은 지난 29일 불법판매자 일반의약품판매 의심약국 23곳에 대해 21차 공익신고했다고 밝혔다.
신고된 약국은 총 6개 시도지부 23곳으로, 경기도가 10곳으로 가장 많았다.
이밖에 ▲서울 1곳 ▲인천 1곳 ▲경남 4곳 ▲광주 5곳 ▲충남 2곳 등이다.
약준모는 "클린팀은 앞으로도 불법판매자약국 척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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