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후보, 전북간호사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 최은택
- 2016-03-27 12:13: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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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법제화 등 기여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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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전주시병' 선거구 후보가 전북간호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간호관련 법률과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수상은 지난 25일 전주 르윈호텔에서 열린 전북간회사회 67차 정기총회에서 이뤄졌다.
김 후보는 특히 간호·간병서비스 관련 좋은 일자리 창출과 간호계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오는 4월부터 상급종합병원과 서울 소재 병원까지 총 400개로 확대된다. 해당 병원 입원환자의 간병비는 기존 1일 8만원에서 2만원 내외로 부담금이 줄게 된다.
또 병동별 1명씩 배치되었던 간호·간병 인력을 최대 4명까지 확대해 일자리도 최대 1800여개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김 후보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행 과정에 간호·간병 인력들이 만족도를 가지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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