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식약청-제약업체, 실무협의체 구성…소통강화
- 이정환
- 2016-03-17 11:49: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허가·신고 민원 효율 처리방안 모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인식약청은 지난 16일 정부종합과천청사에서 '의약품 허가·신고 실무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약협회 추천을 받은 관내 제약사 15개소가 협의체에 참석했으며 향후 분기별 회의로 정책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의약품 허가·신고 민원 효율적 처리방안 마련 ▲규정 개정에 따른 허가·신고 제출자료 검토방안 마련 ▲질의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경인청 이승훈 의료제품안전과장은 "협의체 구성·운영으로 의약품 허가·신고 민원처리 효율성을 높이고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5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6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910년 만에 약 안전사용교육 박람회…콘텐츠 개발 박차
- 10"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