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일권, 병원약사 표심 공략...업무환경 개선 약속
- 강신국
- 2024-11-08 18:23: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 예비후보는 현재의 인력 기준으로는 병원약사들이 환자들에게 충분한 약물 관리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어 법정 인력 기준을 현실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며 마약류와 관련된 업무를 전담하는 약사들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약류 관리 전담 인력 기준을 마련하고 마약류 보고 절차 개선과 처벌기준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병동 내에서 약사들이 환자 맞춤형 약물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병동 전담약사제를 도입하여 환자 개개인의 치료 상황에 맞는 약물 관리와 조언을 제공하여 약물 안전성을 높이고, 병원조제수가를 인상하여 병원약사들이 제공하는 전문적인 약물 조제와 상담 서비스의 중요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 예비후보는 "우선적으로 병원약사회가 추진하는 여러 사업들에 대해 상급회와 협력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병원약사님들이 오랜 기간 전문약사제도 도입을 위해 노력해왔기에 지역약국에도 통합약물관리 전문약사제도가 도입 되는 발판이 됐다"고 말했다.
덧붙여 "어려운 여건에도 약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준 병원약사님들께 각별히 감사드린다. 병원약사님들이 환자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환자 안전과 직결되지만 현재의 근무환경에서는 최선을 다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병원약사들이 더욱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7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8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9[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10"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