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법 보건의료 제외 합의 파기 사과부터 해야"
- 최은택
- 2016-01-13 15: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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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창준위 대통령 담화관련 논평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에서 보건의료분야를 제외하는 건 지난해 여야 영수회담에서 합의했던 사안"이라면서, "합의를 파기한데 대한 대통령의 사과와 납득할 만한 설명이 우선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창준위 이태규 대변인 대행은 14일 대통령 담화관련 논평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
이 대행은 "국민들은 대통령의 신년 대국민담화에서 난국을 헤쳐 나갈 새로운 방안과 희망을 기대했지만 유감스럽게도 안보, 경제, 민생, 정치의 총체적 위기에 대한 해법은 대단히 실망스러웠다"고 혹평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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