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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준모, 불법판매자 의심 약국 55곳 공익신고

  • 정혜진
  • 2015-12-28 10:19:30
  • 요약
  • 18차 서울 1곳, 경기 22곳 등 신고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백승준, 이하 약준모) 보건의료클린팀(이하 클린팀)이 불법판매자 의심 약국 55곳의 공익 신고를 진행했다.

약준모 클린팀은 28일 불법판매자의 일반의약품 판매가 의심되는 7개 지역 55곳 약국을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18차 공익신고 대상이 된 약국은 서울 1곳, 경기 22곳, 전남 5곳, 대구 9곳, 부산 8곳, 경남 4곳, 인천 6곳 등이다.

약준모 측은 불법판매자 의심 약국 신고를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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