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업 제품, 다국적제약사가 약국유통
- 가인호
- 2015-12-11 09: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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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디파마, 유한킴벌리 제품 5종 약국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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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먼디파마(대표 이종호)은 생활용품 전문업체인 유한킴벌리의 크리넥스 마스크 5개 제품에 대한 약국 영업 및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먼디파마가 약국 판매를 담당하게 된 유한킴벌리 제품은 3중 구조 초정전 필터로 이루어진 '크리넥스 건강마스크' 2개 제품과 '크리넥스 황사마스크' 3개 제품이다.
5개 제품 모두 약국 내 영업 및 유통은 한국먼디파마에서, 드럭스토어와 대형유통채널 등은 종전과 동일하게 유한킴벌리에서 판매한다.
이번 제휴는 외국계 기업인 한국먼디파마가 약국을 대상으로 한 막강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제품을 판매하는 형식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국내 제약 업계에서는 흔치 않은 사례다.
한국먼디파마는 지노베타딘, 베타딘 인후스프레이 등 일반의약품의 약국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4년부터는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 제네웰의 습윤 드레싱재 메디폼 제품군을 판매했다.
유한킴벌리의 '크리넥스 황사마스크'는 분진포집효율, 안면부흡기저항, 누설률의 3가지 기준에 따라3 식약처로부터 KF 80 등급으로 허가 받은 황사 마스크이다.
먼디파마 이종호 대표이사는 "한국먼디파마가 이번 크리넥스 마스크의 약국 판매를 담당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한국먼디파마는 우수한 제품을 판매하며 쌓은 막강한 영업력과 축적된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약국 판매권 시장 개척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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