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최창욱 "주거래 도매상 지정, 불용재고 해결"
- 김지은
- 2015-11-26 08: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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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핵심공약 발표…불용재고약 해결·동네약국 경영개선 등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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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욱 후보는 26일 핵심공약 중 첫 번째로 먼저 도매상과 연계해 약국 불용재고를 해결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해마다 넘쳐나는 약국 불용재고를 해소하는 방안으로 주거래 도매상을 지정할 예정"이라며 "도매상은 예측을 통한 경영설계가 가능하고 약국에는 불용재고를 효율적으로 처리할수 있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 후보는 "약국들은 매입이 가장 큰 곳을 주 도매상으로 지정해 주문을 몰아줘 매출 규모가 늘어나면 거래 도매상은 구비 약품 수를 늘려 매출, 순이익이 증가하는 방식"이라며 "그 증가분은 불용재고 손실분을 보전하는 선순환 윈윈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최 후보는 당선되면 해당 제도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시약사회가 제약사와 도매상의 가교역할을 주도 하겠다고 약속했다.
두 번째 공약으로 최 후보는 동네약국 경영개선과 동네약국 활성화에 방점을 찍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동네약국 경영지원팀을 창설해 약국 입지 선정부터 법률 문제, 리모델링 컨설팅, 세무컨설팅, POS시스템구축, 조제자동화를 위한 종합적인 코칭시스템을 가동해 회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약의 전문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인터넷 동영상을 통한 상시 학술강의와 경영강의를 활성화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또 모바일 기기로 언제 어디서도 쉽게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 후보는 요양병원, 유통업체 약사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정책 기구를 신설해 삶의 보람과 전문가 긍지를 살릴 시스템을 개발하고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정책적으로 보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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