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제네릭 최저가…한독테바 등 5곳 가세
- 최은택
- 2015-10-12 06:14: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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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이달 판매예정가로 8품목 신규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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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테바 등 5개 제약사가 제네릭 최저가 등재 경쟁을 이어갔다.
11일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신규 등재된 보험의약품 중 판매예정가로 등재된 품목은 총 8개다. 이중 일부 품목은 같은 성분 함량 제네릭의 최저가를 갈아치웠다. 계속되는 저가 등재 경쟁이다.

함량별 가격은 500mg 67원, 850mg 95원, 1000mg 103원 등인데, 이중 850mg과 1000mg이 같은 성분 함량내 최저가를 갱신한 품목이다.
일동제약도 텔미사르탄과 로수바스타틴 제네릭인 텔로스톱정40/5mg과 80/5mg을 각각 657원과 797원에 등재시켰는데, 이중 80/5mg이 같은 함량 내 최저가가 됐다.
또 대한뉴팜은 플루마제닐 성분 500iu 단위 뉴제닐주를 같은 성분함량 내 최저가인 1만4881원, 삼진제약은 세레콕시브 성분의 크리콕스캡슐100mg을 역시 최저가인 258원에 각각 신규 등재시켰다.
아울러 영진약품공업은 리네졸리드 성분 제네릭인 리네졸린정300mg 약가를 판매예정가 1만5000원으로 정했다. 같은 성분내 신규 함량으로 영진약품공업의 같은 약 600mg의 약가는 2만9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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