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진흥원, UAE서 '한국의료 홍보회'
- 이정환
- 2015-10-06 10:5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동지역 의료한류 저변 확대 나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달 30일부터 5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및 루와이스 현지에서 '한국의료 진료행사 및 홍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복지부 주최, 진흥원 주관의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UAE 국영기업인 아부다비 석유공사(ADNOC)와 진흥원의 보건의료협력 양해각서 체결 이후 ADNOC측 요청으로 마련됐다.
진료행사는 정형외과·산부인과·신경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의 국내 12개 의료기관 의료진들이 UAE 현지 의사와 1:1 협진 방식으로 이뤄졌다.
국내 의료진은 ADNOC 산하 루와이스 및 아부다비 병원에서 현지 직원과 지역 주민들 약 500여명(예약환자 490명 및 현장 진료 환자)을 진료해 한국의료 우수성을 알리고 신뢰도를 높였다.
또 지난 4일에는 복지부 주최, 진흥원과 주아랍에미리트한국대사관이 공동주관한 '2015 UAE 한국의료홍보회'가 아부다비 에티하드 호텔에서 열렸다.
쿠바이시 부총재 등 ADNOC 주요 인사를 포함해 아부다비경찰청 등 현지 관계자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구와야 알 네야디 ADNOC 의료서비스 과장은 "행사를 통해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으로 한국이 UAE와 최상의 보건의료협력 파트너가 되도록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