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엠에스, 개인용 혈당측정기 신제품 출시
- 차지현
- 2025-10-20 09:26: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적혈구 용적률 보정 기능 탑재…측정 정확도 향상"
- AD
- 8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GC Fit은 GC녹십자엠에스의 가정용 의료기기 통합브랜드다. 일상에 딱 맞춘 가정용 의료기기의 의미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GC Fit 혈당측정기는 GC Fit 브랜드로 처음 출시되는 제품으로, 손끝 모세혈을 사용하는 개인용 혈당측정기다. 국제 표준 기준인 ISO 15197을 충족했고 적혈구 용적률(Hematocrit) 보정 기능을 탑재해 측정 정확도를 향상시킨 게 특징이다. 또 포도당 탈수소효소(GDH-FAD) 기반 측정 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일로스 간섭 문제를 개선해 보다 높은 신뢰도 결과를 제공한다고 회사는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GC녹십자엠에스가 인수한 GC녹십자메디스(구 세라젬메디시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기존 제품 대비 정확도 향상과 함께 원가 경쟁력을 확보해 글로벌 혈당측정기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회사는 내다봤다.
GC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연속 혈당측정기(CGMS)의 보급이 확대되고 있지만, 초기 비용 부담과 사용 복잡성으로 인해 기존 혈당측정기(BGMS)의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다"며 "특히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신규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어 동남아시아 및 중남미 시장을 중심으로 SKD(Semi Knock Down) 방식의 현지 생산 체계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령 사무실 운영?…창고형약국 약사, 조세포탈 혐의로 고발
- 2대원 '코대원정' 40년만에 단종…가을 처방시장 지각 변동
- 3가상부채 1천억 훌쩍…제약사들, 더 커진 콜린알포 환수 압박
- 4복지부 "제네릭 약가 깎고 편의점약 확대"…국회 업무보고
- 525년간 15000원에 묶인 노인정액제에 의사들 '골머리'
- 6거제·통영 약국 최소 20곳 침수…정상 운영까지 '첩첩산중'
- 7레일라 다음은 P-CAB…한국피엠지제약의 소화기 승부수
- 8GLP-1 투약, 급성 췌장염 7건 보고…식약처 "모니터링 강화"
- 9제약-창고형약국 협약설에 약사들 '발끈'…업체 "사실무근"
- 10법원 "한의사 처방 없는 한방과립제 한약사 급여청구 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