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바라엔터 등 제네릭 줄줄이 인하…최대 33%↓
- 최은택
- 2015-08-25 06:14: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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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동아ST-동화도 엔테카비르 성분 자진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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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풍제약은 테모졸로미드 성분 등 7개 품목을 다음달 자진해서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
24일 복지부에 따르면 내달 1일 보험상한가가 자진인하되는 품목은 총 10개다.
먼저 신풍제약, 동아에스티, 동화약품 등 3개 업체는 자신 바라크루드 제네릭 5개 품목을 최대 33%까지 자진 인하하기로 했다.
품목별 조정현황은 ▲신풍제약 바라엔터정0.5mg 3007→2676, 바라엔터정1mg 4418→2957원 ▲동아에스티 바라클정0.5mg 3997→2880원, 바라클정1mg 4418→3180원 ▲동화약품 엔테비어정1mg 3866→2808원 등이다.
신풍제약은 레트로졸 성분의 브레트라정고 테모졸로미드 성분의 테몰드캡슐 3개 함량, 페메트렉시드이나트륨염2.5수화물 성분의 페메비트주500mg 약가도 자진 인하했다.
조정내역은 브레트라정 3101→2915원, 테몰드캡슐20mg 1만4043→1만1059원, 테몰드캡슐100mg 6만9718→5만4903원, 테몰드캡슐250mg 16만5114→13만27원, 페메비트주500mg 69만919→54만4099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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