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퇴원자 1명 또 늘어…남은 치료 환자 10명
- 최은택
- 2015-08-07 09:00: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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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책본부, 중동입국자 5명 의심증상…격리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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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7일 오전 6시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10명이고, 지난 6일 1명이 신규 퇴원해 퇴원자는 총 14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퇴원 환자는 일반병실에서 치료중인 확진 환자(163번, 여 53세)로 향후 1주일간 관할 보건소에서 능동 감시를 수행하게 된다.
또 지난달 4일 이후 33일째 신규 확진환자는 없었고, 입원중인 확진환자 10명 중 9명은 바이러스 음성으로 확인돼 일반병실에서 치료받고 있다.
한편, 중앙대책본부는 중동지역 입국자 중 5명이 의심 증상을 보여 격리 중이며, 접촉자 32명은 능동감시 수행 중이라고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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