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 변색 풀케어 제네릭 8개 제품 교환하세요"
- 강신국
- 2015-07-16 06:14: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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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시도지부에 공지...제조번호·사용기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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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가 위탁생산한 풀케어 제네릭 8개 제품에 대한 교품이 진행된다.
일부 제품 사용시 발톱이 검은색으로 변색된다는 소비자 불만과 약사들의 제품 교환요구 때문이다.
대한약사회는 15일 시도지부에 공문을 보내 풀케어 제네릭 제품 변색 교품대상 품목을 안내했다.
약사회는 한국콜마를 비롯해 경남제약 등 수탁업체에 약국에 보관중인 해당 의약품을 신속히 교품해 줄 것을 요청했다며 회사별 교품대상 제품의 제조번호와 사용기한을 보고 교품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풀케어 제네릭을 허가받은 제약사는 대웅제약, 콜마파마, 동화약품, 경남제약, 신일제약, 유한양행, 신신제약, 한국콜마 등 8개사다.
업체들은 모두 한국콜마로부터 ODM 형식으로 제품을 납품받는다.
교품대상 품목은 ▲경남제약 피엠네일라카 ▲대웅제약 바렌굿네일라카 ▲동화약품 바르지오네일라카 ▲신신제약 원케어네일라카 ▲신일제약 톱큐어네일라카 ▲유한양행 이지케어네일라카 ▲일동제약 와이드케어네일라카 ▲조아제약 시클로원스네일라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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