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67% "기증 난자 배아줄기세포 연구 찬성"
- 강신국
- 2015-07-05 23: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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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미터 여론조사...대법원 판결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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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법원이 2003년 황우석 박사가 만든 '줄기세포주'의 등록을 허용해야 한다고 최종 판결하면서 현행 생명윤리법이 금지하고 있는 기증 받은 난자를 이용한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다시 허용해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된 것.
5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이에 대한 긴급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증 난자 배아줄기세포 연구 허용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66.8%(매우 찬성 31.8%, 찬성하는 편 35.0%)로, '반대한다'는 응답 15.9%(매우 반대 3.5%, 반대하는 편 12.4%)의 4배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 모름'은 17.3%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임의전화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5.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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