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혁신도시 상가 1층 약국 자리 분양가 7억원대
- 김지은
- 2015-07-03 12:14: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은평성모병원 개원 기대감에 주변 약국 분양가 25억원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분양사무소에 따르면 현재 이비인후과, 한의원, 치과 입점이 확정된 상태다. 이비인후과 등이 입점을 논의 중이다.
상가 1층 약국자리 분양 면적은 85.05m²(25.73평), 전용면적은 59.17m²(17.9)평대다. 평당 분양가는 2700만원으로 1층 독점 약국자리 총 분양가는 7억 여원이다.
분양사무소 측은 현재 약국자리와 4층 병의원 일부 자리를 제외한 나머지 호실은 분양을 완료한 상태라고 밝혔다.
분양사무소 관계자는 "나주혁신도시 내 병의원, 약국이 거의 입점돼 있지 않아 이번 상가에 입점하면 선점효과를 노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상가 주변으로 3000여 배후세대가 입주를 앞두고 있어 그에 따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이번 상가는 지하 4층~지상 12층 건물로 1층 약국자리로 할당된 점포는 분양면적 182.55㎡, 전용면적은 111.17㎡다.
올해 10월 준공을 앞두고 있고, 상가 건너 맞은 편에 800병상 규모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이 2018년 개원을 목표로 현재 신축 공사 중이다.
분양업자는 현재 융자 12억원, 급매가 22억원에 거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와이에스생명과학 '자모다정' 성상 부적합 우려 자진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