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 울산지부,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와 협약
- 강혜경
- 2024-10-15 17:16: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울산지부(지부장 이재경)가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보호관찰소는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소속기관으로, 15일 울산함께 한걸음센터 교육실에서 마퇴본부 울산지부와 협약을 맺었다.

마퇴본부 울산지부는 "2월 20일 임시 개소 이후 마약예방강사 65명을 양성해 울산지역 청소년 예방교육사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7월 24일 개소식 이후 함께 한걸음센터를 설치·운영하며 중독자의 사회복귀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마약없는 울산 만들기에 양 단체가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2"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3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4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5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6[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7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8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9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10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