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연합 "정당한 입법활동 방해말라"…의혁투 비난
- 강신국
- 2015-06-25 16:56: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니면 말고 식의 치졸한 집단이기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국약사연합(대표 김태욱)이 최동익 의원과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을 고발한 의료혁신투쟁위원회를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약사연합은 25일 성명을 내어 "최동익 의원의 국민을 위한 정당한 입법 활동을 대한약사회 로비에 의한 것으로 주장하는 의혁투는 아니면 말고 식의 고발을 통해 치졸한 집단이기주의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약사연합은 "의혁투는 허무맹랑한 고발을 즉각 취하하라"며 "최동익 의원의 건강보험재정 절감이나 의약분업의 바른 정착을 위한 정당한 입법 활동을 로비에 의한 것으로 폄하해 의원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만큼 5천만 국민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최동익 의원은 대체조제 사후통보를 심평원에 할 수 있도록 하자는 내용의 약사법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치매주사제 개발 속도
- 4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5휴온스엔, 춘천공장 증축…건기식 생산능력 1만6500톤 확보
- 6GC녹십자웰빙 원프렙1.38산, 임상적 유용성 재조명
- 7'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8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9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10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