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예방차원 학생 2명 자택 격리 중
- 최은택
- 2015-06-01 20: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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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확진자 중 학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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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일 메르스 확진자 중 학생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예방차원에서 2명이 자택격리 중이라고 설명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메르스 최초환자가 발생한 모 지역 병원에 입원 전력이 있는 초등학생의 경우 검사결과 음성으로 최종 판정됐다.
또 격리 중인 학생 2명은 아직 감염 의심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접촉 대상자를 철저히 관리하는 등 앞으로도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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