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유그린에프크림, 중국 홈쇼핑 진출
- 노병철
- 2024-10-04 09:04: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우커 바람 타고 높은 관심 이어져
- 지난 9월 27일, ‘동방홈쇼핑’ 채널 통해 소개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동성제약 ‘유그린에프 크림’은 지난 9월 27일, ‘동방홈쇼핑’ 채널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신호탄을 알렸다.
방송 당일, 현지 상하이 방송국 뉴스에서 ‘유그린에프 크림’에 대한 독점 보도가 진행, 지난 추석 1차 방송에 이어 이번 2차 방송까지 성황리에 이뤄졌다.
해당 제품은 2006년 출시된 일반의약품 ‘유그린에프’ 연고를 기반으로 리뉴얼한 제품이다.
기존의 ‘유그린에프 연고’는 뛰어난 각질 제거 효과로 유커(중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꾸준히 호평을 받아왔으며 ‘한국 여행 필수템’으로 입소문이 났다.
동성제약은 이 기세에 힘입어 연고 제품을 화장품인 크림 제형으로 변경해 중국 위생 허가를 취득했다.
동성제약 국제 전략실은 “이번 홈쇼핑을 통해 중국 현지에 ‘유그린에프 크림’ 제품을 공식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중국 소비자의 높은 관심 덕에 좋은 기회를 얻었고 이를 발판으로 유통 채널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성제약 ‘유그린에프 크림’은 중국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중국 전역 오프라인 채널로 진출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6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7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8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